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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파리의 밤은 어떤 위치에서 바라봐도 영화를 보고 있는 느낌이다.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파리의 몽파르나스 타워 위에서 바라보는 에펠탑이다. 전망대 옥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도시 전체를 감싸고 있는 듯 웅장해 보인다. 에펠탑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한 발짝 뒤에서 바라보니 그들의 삶이 영화처럼 느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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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발그레 수줍게 물들던 핑크빛 하늘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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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펠탑의 따스한 불빛은 별과 달을 비출 수 있을 만큼 아름다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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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이들에게 동화 같은 장면을 선물해 주는 에펠탑처럼. 내 사진도 많은 이들을 위로하는 힘을 가졌으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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